파인디지털, 도난 & 파손 보상 가능한 '파인뷰 X1000 new' 예약 판매 실시

최상운 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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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이 20일 출시되는 파인뷰 X1000 new 사전 예약 판매를 2월 9일부터 진행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파인뷰 X1000 new는 SUPER Full HD 화질로 상대 차량 번호판뿐만 아니라, 주변 상황의 디테일까지 더욱더 생생하고 또렷하게 기록할 수 있다. 또한, 시야 확보가 어려운 밤을 위한 오토 나이트 비전 적용으로 자동으로 어두운 환경에서는 영상을 밝고 또렷하게 녹화해 주고, 빛이 강한 주간에는 빛 번짐 없이 선명한 녹화를 지원한다. 또한 운전자의 편리함을 극대화하기 위한 추가 기능으로 주차와 정차 단속 카메라를 감지하여 알림 메시지를 제공하며, 단속 카메라 정보 음성 안내도 자동으로 업데이트 진행된다.

파인뷰 x1000 new는 기존의 블랙박스와 대비하여 최고급 TV에 사용되는 IPS 패널을 사용, 일반 4인치에 비하여 2.5배 뛰어난 800X480 해상도와 2배 넓은 시야각을 누릴 수 있고, 장착된 첨단 도우미 ADAS는 앞차 출발 알림, 전방 추돌 경보, 차선이탈 경보까지 보다 안전한 운전 가이드를 제공한다.

또한 파인뷰는 안정성을 높이고 고객이 믿을 수 있는 제품인 X1000new를 출시하며 제품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들어내, 구매고객 모두에게 파인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를 제공한다. 파인 프리미엄 멤버십은 X1000new를 사용 중 사고 영상 누락 시 100만원을 보상받을 수 있으며, 사고에 대한 무료 법률 상담을 할 수 있는 혜택뿐만 아니라, 도난/파손에도 새제품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파인뷰는 9일부터 시작되는 사전 예약판매를 기념하여 구매고객들에 파인 프리미엄 멤버십, 무료 출장 장착, 소화기, GPS안테나, 와이파이 동글, 라푸마 레저의자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며, 신제품을 우선 체험할 기회를 누릴 수 있는 50인의 체험단을 2월 8일부터 2월 21일까지 모집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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