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V 브랜드 지프, 인천 지역 신규 딜러사 선정 및 인천 서비스센터 오픈

최상운 2018-02-09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정통 SUV 브랜드 지프(Jeep)는 인천 지역 신규 딜러사를 선정하고 인천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밝혔다.

인천 중구 신흥동에 새롭게 오픈한 인천 서비스센터는 1,400 m² 부지 규모로 판금도장 설비를 완비하고 하루 50대 이상 정비가 가능한 13개의 워크베이를 갖춘 1급 정비 시설로 우수한 수리 기술력을 통해 정확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지프 브랜드는 오는 3월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 지프 전용 인천 전시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3월 오픈 예정인 지프 전용 인천 전시장은 지상 3층, 연면적 1,430 m² 규모로 여유로운 차량 전시 공간을 확보했으며 특히, 신차와 주요 차량을 전시하는 '히어로 카 존(Hero car Zone)'을 운영해 고객들이 한눈에 주요 제품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새로운 지프 전용 인천 전시장은 모던 블랙과 내추럴 우드의 조화를 통해 구조물 자체로서의 시인성을 확보하고, 짙은 회색 외장재를 쓴 플로우 디자인에 윈도우 프레임과 지주 사인에 적용된 목재 패턴으로 따뜻한 느낌을 주어 지프 브랜드만의 프리미엄을 효과적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신규 인천 서비스센터 및 지프 전용 인천 전시장은 지프 브랜드 인천 지역 딜러사로 선정된 제이케이 모터스 서비스가 운영한다.

FCA 코리아의 파블로 로쏘 사장은 "FCA 코리아는 고객의 니즈에 따라 지속적인 서비스센터 확충 및 개선을 추진해 왔으며, 2018년 신규 딜러사 선정과 함께 인천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하는 등 서비스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요 지역 거점에 서비스센터를 지속 확충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FCA 코리아는 이번 인천 서비스센터 오픈으로 전국에 18개 전시장과 19개 서비스센터로 구성된 네트워크를 갖추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여 지속적으로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메르세데스-벤츠는 오는 3월 6일 스위스에서 개막하는 2018 제네바 모터쇼에서 새로운 디자인과 최신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신차를 월드 프리미어로 선보일 예정이다.
상용차 전문 메이커 스카니아의 한국법인, 스카니아코리아그룹(대표: 카이 파름)이 22일, 글로벌 부회장 방한을 계기로 서울 SJ 쿤스트할레에서 미래의 '지속가능한 운송 솔루션'를 위한 비전을 발표했다.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신형 V8 스페셜 시리즈 모델인 페라리 488 피스타(Pista)를 공개했다.
현대차그룹은 독일 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하는 '2018 iF 디자인상(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에서 본상 9개를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롤스로이스모터카가 새로운 모델 컬리넌(Cullinan)에 전에 없던 완전히 새로운 시트인 '뷰잉 스위트(Viewing Suite)'를 도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