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멕스, 유럽 최대 생활용품 박람회 '2018 독일 암비엔테' 참가

최영무 2018-02-1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47년 전통의 주방·생활용품 전문 브랜드 코멕스(Komax)은 13일까지 개최되는 '2018 독일 암비엔테(Ambiente)'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독일 암비엔테 박람회는 전세계 4,800여 업체가 참석하는 유럽 최대 생활용품 박람회로, 코멕스는 지난 2012년부터 8년간 매해 박람회를 통해 해외 바이어와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소개해왔다.

코멕스는 1인 가구의 증가와 HMR(가정간편식) 시장의 성장에 따라 많은 인기를 얻은,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인 '지금은 렌지타임'과 사용이 편리한 박막밀폐용기 '비비락'을 메인 아이템으로 선보였다.

또한,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언베일 제품인 아이디어 물병을 다양하게 소개했다. 기존 더보틀에 이은 코멕스의 야심작으로, 물병에 기능성 아이템을 추가해 소소한 불편함을 없애고 편리함을 제공하는 아이디어 물병이다.

코멕스 관계자는 "Made in Korea의 저력을 무기로 주방·생활용품 트렌드의 중심에 서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박람회를 통해 브랜드와 제품력을 바이어들에게 소개하며, 신규 계약 확보로 해외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코멕스는 사면체결 밀폐용기의 70% 이상을 수출 할 정도로 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47년 전통의 국내 토종 브랜드로 'Made in Korea'의 가치를 해외에 증명해 보이고 있는 것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대림바스(사장 강태식)의 토탈 홈 인테리어 브랜드 '대림 디움'이 한층 강화된 성능과 디자인의 2019 중문 및 파티션 신제품을 출시하고 시장 공략에 나선다.
호주상품 직구업체인 호주직구닷컴(대표 문현주)은 지난 18일 청정 호주의 매력적인 제품을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는 '광화문 마켓 1호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조이의 회전형 카시트 '스핀 360'이 '베이비플러스'에서 2018년 카시트 판매 1위를 달성했다.
이탈리아 럭셔리 워치메이커 파네라이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는 '제29회 국제 고급시계박람회(SIHH, Salon International de la Haute Horlogerie)'에서 탄소섬유 기반의 신소재
유모차 끄는 '육아대디'들, 아기와 함께 떠나는 여행 등 '유모차 풍경'이 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