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Korea] 메이크업 효과 내는 '스프링스트링스 아이웨어'

이은실 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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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쇼미더머니에 출연했던 지코의 패션 아이템 '안경줄'이 한창 이슈된 바 있다. 해당 안경줄은 '스프링스트링스'의 제품으로 독특한 디자인을 더해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그렇다면, 스프링스트링스는 어떤 기업일까.

오늘(8일) 학여울 SETEC 제2전시실에서 진행하고 있는'2018 서울토탈아이웨어프로젝트'에 스프링스트링스가 참가했다는 소식을 듣고 그곳으로 가 스프링스트링스 측과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다.

Q : 스프링스트링스는 어떤 기업인지 말해달라.
A : 자체 브랜드를 가진지는 10년 정도 됐다. '안경줄'로 시작했으며 선글라스 제품을 선보인 것은 4년 정도 됐다.

Q : 브랜드를 만들기까지의 과정이 궁금하다.
A : 신정규 스프링스트링스 대표 겸 메인디렉터의 아이디어에서 시작됐다. 메이크업 아티스트였던 신정규 대표는 여성들의 얼굴 라인에 주목했다. 얼굴 액세서리 제품인 '안경줄'을 통해 브랜드 입지를 다져놨고 그 이후 본격적으로 아이웨어 제품 사업을 본격화시켜 나갔다.

Q : 스프링스트링스의 주요 타겟은 여성인가?
A : 맞다. 주 타겟은 '아름다움'에 관심이 많은 2~30대 여성들이다. 2~30대 여성들이 주요 고객층이며 그들이 좋아하는 라인, 색감 등을 연구 분석해 제품을 개발한다. 스프링스트링스는 '코스메틱 아이웨어'를 추구한다. 메이크업 효과를 내는 안경을 지향하며 화장을 하지 않은 고객에게도 화장한 것 같은 화사함과 생기를 안겨주기 위해 노력한다.

Q : 2018년 신제품에 대해서 소개해달라.
A : '뮤즈'와 '루키'가 론칭됐다. 색감과 라인을 강조한 제품이다. 1월에 4종을 출시했고, 모두 빠른 시간 안에 완판됐다. 따로 홍보를 많이 하지 않았는데도 놀라운 성과를 보였다. 작년에 스프링스트링스 안경줄이 유행하면서 브랜드 인지도가 같이 올라간 이유라고 생각한다. 완판된 신제품은 3월 재입고 예정이다.

Q : 앞으로의 계획을 말해달라.
A : 현재 아이웨어 제품들은 안경원과 백화점에 유통하고 있다. 올 봄에는 가로수길에 '쇼룸'을 열 예정이다. 현재 페인트칠만 남은 상태로 많은 분들이 주목하고 찾아주길 바란다.

'보는 것'그 이상으로 안경에 의미를 담은 스프링스트링스와의 대화였다. 실제 '2018 서울토탈아이웨어프로젝트'에 참여한 스프링스트링스의 전시 부스는 다른 기업들과는 차별화됐으며 마치 메이크업샵에 온 것 같은 분위기를 풍겼다. 여성의 마음을 잘 알고 그것을 제품에 녹여내는 스프링스트링스의 앞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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