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전국 6개 사회복지기관에 '벤츠' 차량 기증

최상운 2018-02-1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지난 12일 메르세데스-벤츠 B-클래스 차량 총 6대를 전국 6개의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에 전달하는 기증식을 가졌다.

메르세데스-벤츠 청담 전시장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의장(메르세데스-벤츠 대표이사 사장),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박두준 상임이사 등 관계자 및 차량을 기증받는 사회복지기관 및 시설 담당자 총 40여 명이 함께 자리했다.

이번 차량 기증은 메르세데스-벤츠 사회 공헌 활동 중 하나인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Mercedes-Benz All Together)'의 일환으로, 장애인들의 이동 편의성뿐만 아니라 사회, 문화 활동 및 의료 접근성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기증식에서 차량이 전달된 기관은 느티나무 경상남도장애인부모회 김해시지부, 순천시장애인종합 복지관, 안성 한길학교, 인천광명원, 밀알재활원, 충북혜능보육원 등 총 6곳이다. 그동안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를 비롯한 다임러 계열사 및 11개 공식 딜러사는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를 통해 봉사 활동에 참여하며 차량 지원의 필요성을 인지했고, 이를 계기로 지난 2016년 차량 기증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은 이들 시설의 차량 보유 현황, 기관 이용 인원 및 직원 수, 기관의 차량 이용 방안 등을 공정히 심사해 선정했다.

기관에 전달된 메르세데스-벤츠 B 200d는 각종 안전 및 편의 사양뿐만 아니라 16.5 km/l의 복합연비 등으로 기존 수혜기관들로부터 높은 효용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종합 보험료 및 메르세데스-벤츠 유상 서비스 약정 상품인 '컴팩트플러스(CompactPlus) 패키지'를 추가 지원해 해당 복지 기관의 유지 부담을 덜 예정이다. 수혜 기관은  '컴팩트플러스 패키지'를 통해 향후 3년간 정기점검 및 소모성 부품 교환 등의 차량 유지 및 관리 서비스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의장은 "오늘 전달한 차량들이 위급한 의료 지원이 필요한 장애인과 등하교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의 든든한 발이 되어주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한국 사회 일원으로서 소외된 이웃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한국수입자동차협회(회장 정재희)는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두가헌에서 KAIDA 자동차산업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국내 3개 자동차공학 대학원(국민대, 연세대, 한양대) 대학원생 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 참가하는 새 클래스, BMW M Class의 대회규정이 확정됐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주)는 국내 판매 15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21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출고 센터에서 국내 판매 10,000호차 출고를 축하하는 출고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미국 완성차 업체인 FCA (피아트 크라이슬러 오토모빌스) US LLC의 '올 뉴 2019 램 1500' 차량에 신차용 타이어(OE)를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캐딜락(Cadillac)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2018 에스컬레이드 판매에 맞춰 에스컬레이드 광고모델 다니엘 헤니와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투유즈'는 스마트벤처캠퍼스의 지원을 받아 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