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의자 이나다훼미리, 롯데백화점 대구 상인점 신규오픈

신명진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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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대표 조준석)가 롯데백화점 상인점에 정식 입점했다.

롯데 상인점은 다양하고 차별화된 편의시설과 부대시설, 휘트니스센터, 문화센터, 문화공간 스카이파크, 여행사, 헤어살롱 등을 조화시켜 지역주민의 원스톱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지역친화형 백화점이다.

이나다훼미리는 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안마의자 프로모션을 전개하여 달서구 지역의 쇼핑문화 향상 및 지역경제와 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입점하였다.

힐링이 필요한 방문객에게 일본 명품 안마의자를 차례로 선보이며, 특별한 휴식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오픈과 함께 무료체험 서비스를 진행한다. 안마의자 외에도 부위별 마사지기, 찜질팩 등 부담 없이 누구나 체험할 수 있으며, 안마의자 전문매니저를 통한 제품 구매상담도 가능하다.

체험 모델로는 글로벌 퍼스트 클래스 안마의자 '드림웨이브(HCP-11001D KR)'를 비롯하여 업계최초 더블메카(2개의 엔진)를 적용한 프레지던트 모델 '더블엔진(STMC-W10000)', 홈쇼핑 론칭으로 화제를 모은 스트레칭 전문 메디컬체어 '쓰리에스(STMC-7600)' 등 대표 모델을 만날 수 있다.

이나다훼미리 롯데백화점 상인점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월배로 232, 6F에 위치한다.

관계자는 "이나다훼미리 롯데 상인점은 지역밀착형 백화점에 어울리는 매장 콘셉트를 바탕으로 고객중심의 새로운 판매 프로모션을 이어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MADE IN JAPAN'의 장인정신 브랜드다. 이나다훼미리는 본질을 향한 혁신과 고민이 깃든 제품으로 역사상 가장 진보되고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6대륙에 진출하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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