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K 2019 시즌1] 맥큐레이터, 관광특화 관리형 전동 킥보드 공유 서비스 '이브이패스' 선보이다

취재2팀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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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큐레이터는 7월 18일(목) 양재동 엘타워 그랜드불륨에서 열린 '11th MIK(Made in Korea) 2019 Conference & Networking 시즌I'에 참가해 관광특화 관리형 전동 킥보드 공유 서비스 '이브이패스'를 선보였다.

이브이패스는 제주도 관광객이 전동 킥보드를 지정된 스테이션에서 대여 및 반납할 수 있는 서비스다. 가까운 스테이션이 없는 경우 소비자가 사전 예약(반납)한 장소까지 직접 배달하고 수거하는 이동형 스테이션을 이용하면 된다.

맥큐레이터는 스마트 전원, 잠금장치, GPS를 활용한 위치 추적 등이 가능한 IoT 모듈을 국내 개발진과 제작 중이며 서비스 시행을 앞두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MIK 행사에서 많은 투자사와 펀딩사를 접촉했다"며 "이를 통해 다른 지역에서도 이브이패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넓혀가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맥큐레이터는 숭실대학교의 지원을 받아 '11th MIK(Made in Korea) 2019 Conference & Networking 시즌I'에 참가했다.

'11th MIK(메이드인코리아) 2019 시즌1'은 MWC, IFA를 비롯 연간 100여개 전시회와 미디어파트를 맺고 54개국 주요 언론사와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AVING NEWS'와 '엠디인사이트'가 공동 주최했다. 또한, Ubergizmo(미국), Gigazine(미국), YESKY(중국), Lecafedegeek(프랑스), Monsieur GRrr(프랑스), Vietnamplus(베트남) 등 해외 미디어와 IT동아, 머니투데이, 스마트PC사랑, 얼리어답터, 벤쳐스퀘어 등 국내 미디어들이 미디어 파트너로 나섰다.

이번 행사는 국내 유망 스타트업 및 중소 기업들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알린 전시 컨벤션으로 메이저 크라우드펀딩사 상담 및 컨설팅이 진행됐다.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와 글로벌 미디어, 1인미디어를 통한 홍보도 행사에 열기를 더했으며 참가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 'MIK 2019 Conference&Networking season1' 뉴스 바로가기

(영상 설명: 'MIK 2019 Conference&Networking season1' 영상 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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