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N2011] 투자자의 관점에서 본 한국의 소셜 & 모바일 시장은?

김태영 201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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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정보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오는 11월 8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11국제콘텐츠개발자컨퍼런스(International Content Creator's Conference 2011, 이하 ICON2011)'에서는 게임, 차세대, 3D 입체영상, 아카데미 등 총 4개 트랙의 전문가들을 만날 수 있다.

(사진설명: 스톤브릿지캐피탈의 박지웅 수석심사역)

특히 최근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와 모바일 시장의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벌써부터 관련 업계의 반응이 뜨겁다.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이 국내에서도 널리 퍼지기 시작하고, '징가'라는 신생 게임 개발사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접하면서 소셜 네트워크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플랫폼으로 각광받기 시작했다. 특히 스마트폰 시장이 확대되면서 이러한 소셜 네트워크는 모바일을 중심으로 더욱 빠르게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ICON2011에서는 게임시장에 많은 투자경험을 갖고 있는 스톤브릿지캐피탈의 박지웅 수석심사역이 실제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빠르게 발전하는 소셜과 모바일 시장에 대한 분석 및 전망을 제시할 예정이다.

스톤브릿지캐피탈의 벤처투자본부에서 인터넷/모바일/게임/교육 분야의 투자를 담당하고 있는 박지웅 수석심사역은 특히 소셜과 모바일이라는 새로운 플랫폼에서의 콘텐츠 개발 및 판매가 과거와는 어떻게 달라졌으며, 새로운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개발자가 아닌 투자자의 관점에서 접근을 시도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나우게임즈, 아보카도엔터테인먼트, 라이포인터랙티브, 소셜인어스 등 실제 투자를 진행했던 기업들의 경험을 살려, 리얼한 국내의 소셜과 모바일 시장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이러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투자를 통해 느꼈던,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요소와 전략에 대해서 역설할 예정이다.

한편, ICON2011은 공식블로그(www.iconbusan.or.kr)를 통해 10월 28일까지 사전 등록 접수를 받고 있으며, 사전 등록한 참석자들에게는 G-Star2011의 무료입장권과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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