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ON2011-입체영상] Saatchi & Saatchi, '문화의 시각화' 주제로 강연 열어

김태현 201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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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1국제콘텐츠개발자컨퍼런스(International Content Creator's Conference 2011, 이하 ICON2011)가 11월 8일부터 9일까지 부산 BEXCO에서 진행된다.

(사진설명: 'Saatchi & Saatchi'의 Jung Mi Vogt)

컨퍼런스 둘째날인 9일 오후 1시 10분 BEXCO 1층 103호에서 'Saatchi & Saatchi'의 Jung Mi Vogt가 '문화의 시각화'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이날 강연에는 정보, 과학, 디지털 콘텐츠, 개발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는 컴퓨터 그래픽 기술의 이점과 시각화의 가치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이번 ICON2011은 'Open Knowledge Share Information' 이라는 테마로 진행되며, 다양한 미래 콘텐츠가 공유된다. 게임, 차세대, 3D 입체영상, 아카데미 등 총 4개 트랙 35개 강연의 전문가들이 모여 노하우를 공유하고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는 네트워킹의 장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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